일상,근황 이야기 또, 잠수

1. 잠수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흘러.. 지금 시험이 2주 남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또 다시 잠수를 선언하며.. 2주간 포스팅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orz.. <- 그래서 포스팅 때우기..
(그래도 트위터는 계속 접속..<-)

2. 신종플루
어제 몸살로 앓았습니다. 열을 재보니 열은 없어서 일단 신종플루는 안심했습니다.
학교에 신종플루의 유행이 조금씩 퍼지고 있네요..
대단한 병은 아니지만 확산 속도가 너무 빨라서 크게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설마 휴교의 징조.. ;;)

아, 시험이 수능일과 겹쳤군요..

으아앙...(…)

Posted by Yaluka

2009/10/27 19:35 2009/10/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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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종플루보다 무서운 사람경계

    Tracked from 생활정보 노하우 2009/10/28 14:38 Delete

    세상이 온통 난리다. 신종플루... 이것은 십여년 전의 에이즈 공포 만큼이나 세상을 흔들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관계이다 경계와 사람 많은 곳을 피하는 것... 조금의 열이 있으면 왕따가 되는 것이다. 신종플루... 인간관계의 단절이 이루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잠시의 유행이 아닌 것으로 보아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못하는 마음, 학원에 보내지 못하는 마음... 사람 많은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마음 쓸쓸한 신종플루...

  2. 감기? 신종플루?... ... 건강이 최고!

    Tracked from 박봉현과 시나브로 2009/11/02 15:44 Delete

    (이미지출처: http://yolandaian.tistory.com/16)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여기 저기서 '콜록 콜록' 거린다. 그리고 플루로 민감해진 탓인지 기침을 하는 사람을 향하는 주변의 눈빛들이 심상치 않다.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기침이 이제는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너도 나도 조심하는 분위기다. 메모지를 사려고 잠시 들린 가게 입구에는 '신종플루로 인해 손 세정제를 준비했으니 손을 반드시 소독하고 들어오세요. 손 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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