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흘러.. 지금 시험이 2주 남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또 다시 잠수를 선언하며.. 2주간 포스팅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orz.. <- 그래서 포스팅 때우기..
(그래도 트위터는 계속 접속..<-)
2. 신종플루
어제 몸살로 앓았습니다. 열을 재보니 열은 없어서 일단 신종플루는 안심했습니다.
학교에 신종플루의 유행이 조금씩 퍼지고 있네요..
대단한 병은 아니지만 확산 속도가 너무 빨라서 크게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설마 휴교의 징조.. ;;)
아, 시험이 수능일과 겹쳤군요..

으아앙...(…)
Posted by Yalu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