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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취미/잡담와 관련된 글 46개

  1. 2010/02/11 일상,근황 이야기 (12)
  2. 2010/01/28 일상,근황 이야기 (10)
  3. 2010/01/07 일상,근황 이야기 (18)
  4. 2010/01/02 바톤포스팅 (10)
  5. 2009/12/31 올해를 되돌아보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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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uka's Web » 일상,취미/잡담

일상,근황 이야기

얄루카 | 2010/02/11 15:08

1. 근황
눈이오네요... 엄청오네요..
졸업한지 2일이 지났지만, 백수가 된 기분은 떨쳐낼수가 없네요.(웃음)
현재 윳페씨의 2번째 앨범이 매진이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절망하고 있습니다.. 재판매 하실꺼죠? ㅠㅠ

2. 설날
설 연휴에는 혼자 내려가게 되었네요.
내일 심야버스를 타고 홀로 내려갑니다. 가끔은 혼자도 좋은거 같아요. :)
어린 조카들이 많은 편이라 세뱃돈이 항상 - ..(저도 받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주는게 많아졌네요ㅠㅠ)
세뱃돈은 올해에는 제발 -가 되지 않기를..orz(몇천원씩 줘야겠어요 >_<)
귀성하기전에 용산에가서 P3P를 사야겠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귀성길 편안히 다녀오시길!
2010/02/11 15:08 2010/02/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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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근황 이야기

얄루카 | 2010/01/28 12:15

1. 근황
근황이랄껏도 없지만,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온한 일상이 계속 되네요.
여가시간으로 책을 읽는 비중이 좀 더 늘었지만....
이제 서서히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금방 흐르는 시간을 잡고싶어 안달이네요. orz
빙판길이 정말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

2. 동쪽의 에덴


시간내서 바로바로 보고 왔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로 짧다는게 ㅠㅠ
빨리 다음편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립니다!<-

3. For a sick boy
윳페씨 통판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


그나저나 정신차릴 사람 있는듯...
2010/01/28 12:15 2010/0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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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근황 이야기

얄루카 | 2010/01/07 12:21

1. 근황
방학이지만 블로그는 활기를 점차 잃어가고 있네요. orz.
시간을 내서 활기를 불어넣으려 노력을 ㅠ.ㅠ
2. 지름
DECO*27 의 3번째 앨범과 baker씨의 filmstock 앨범을 주문했습니다.
가난한 생활은 계속됩니다. ㅜㅜ
3. 넥서스 원
노리고 있습니다.
2010/01/07 12:21 2010/01/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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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포스팅

얄루카 | 2010/01/02 15:49

건탱이님에게 받은 바통입니다.

※ 이번 바통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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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
------------------------------------------------------------------------------------------------------------------

1. 2010년에는 어떤것이 기대 되십니까?

글쎄요, 이제 졸업을 하고 새학교에 간다는게 기대가 크다고 할까요?
2010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기대감도 있어요.(물론 나쁜일이 일어나는건 기대하지 않고있어요^^;)

2. 얄루카님에게는 IT란?

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놀라운 분야라 생각합니다.(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ㅠㅠ)

3. 트위터나 블로그를 하시는 이유는 무었인가요?


이미 숨시는 것처럼 습관화 되어서 이유랄까..^^;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09년에는 여러모로.. 큰 일들이 있었으니..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려는 자세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외롭지 않기를!(...) orz.

이키나님과 신호등님께 바톤을 넘기겠습니다.^^

이키나님
1. 2010년에는 어떤것이 기대 되십니까?
2. 공익생활중 정말 참기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3. 현재 소원이 있으시다면?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신호등님
1. 2010년에는 어떤것이 기대 되십니까?
2. 신호등님에게는 군대란?
3. 밀덕이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2010/01/02 15:49 2010/01/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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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되돌아보며..

얄루카 | 2009/12/31 00:20


2009년이 막바지에 다다라 가네요.
큰 두별이 올해 떠나기도 했었고, 또 제게도 많은 의미가 있던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
연말마다 생각하는 것이지만 세월이 정말 빠른걸 매번 느끼네요. 특별히 한 것 없이 올해도 이렇게 가는구나.. 내년엔 더 힘내야지 라는 생각으로 올해를 정리하네요. 내년에는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웃음)

가는 해 잘보내시고 새해 2010년에는 좋은 일 가득한 건강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2009/12/31 00:20 2009/12/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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