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8/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 2009/05/23 [謹弔] 노무현 대통령..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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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와 관련된 글 2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얄루카 | 2009/08/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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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조수아의 다락공방
관련기사 http://www.ytn.co.kr/_ln/0103_200908181349483056 헐................... 우리나라를 복지국가,민주주의 국가로 만든 사람이 죽었다.... 이제 민주주의는 누가 지키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포스트 말고 더 있습니다.- 2009 08 18포스트 보러 가기/ 2009/08/18 14:2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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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Story Of My...
오늘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닦으신 분이 가셨습니다. 전 이 분을 잘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감히 뭐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전 단지, 그저 한 마디만 합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는 어떤 억압 없이, 부디 평안하십시오./ 2009/08/18 16:3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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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하라군의 세상
또하나 슬픈일이 일어났습니다. 별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2009/08/18 21:0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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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LovedWeb
대한민국 제15대 김대중 대통령께서 8월18일 오후 1시43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서거하셨습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신 김대중 대통령 마저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한해 큰별 두개가 져버리다니...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모두 편안하게 잠드시길... 나라가 망조가 들어가는것을 하늘이 노여워 하는것인지 큰별 두개로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려는 의도 인것인지 하늘의 뜻은 알수 없지만 미천한 인간으로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빌뿐입../ 2009/08/18 22:5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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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확률분포
생각해보면 자신이 한 말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옴을 알 수 있다. 때로는 긴 말보다 짧은 말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짧은 말조차 할 수 없을 때가 더 많다. 눈물이 나서 글을 쓸 수가 없다. 돌아가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19 07:15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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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어법상옳은 블로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19 16:1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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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화가 at 2009/08/18 14:4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그들..은 좋겠군요. 그렇게 지우고 싶던 지난 10년이 완전히 사라졌으니 말입니다.
하아.......정말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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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0 / Permalink / Modify/Delete정말 안타까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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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에 at 2009/08/18 15:5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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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네 삼가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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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드피닉스 at 2009/08/18 17: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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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예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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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 at 2009/08/18 18:4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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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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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파워 at 2009/08/18 19: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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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예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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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람 at 2009/08/18 20:4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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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1 / Permalink / Modify/Delete예 편히 가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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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상옳음 at 2009/08/18 20:4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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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2 / Permalink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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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 at 2009/08/18 22:3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편히 쉬실거에요.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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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8/19 10:32 / Permalink / Modify/Delete예. 정말 편히 쉬쉬길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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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노무현 대통령..
얄루카 | 2009/05/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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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Window 2.0
드릴말씀은 한마디뿐이군요 저세상에 편하게 지내세요. 펼쳐두기.. http://www.ytn.co.kr/_ln/0101_20090523104911288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523110004932&p=newsis/ 2009/05/23 15:1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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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
故 노무현 (1946 ~ 2009) 서거, 애도를 빕니다.
故 노무현 (1946 ~ 2009) 처음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기대를 많이 했었고,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을 때 정말 기뻤다. 아쉽게도 그의 행보는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그는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내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야 3당의 탄핵이 일어났다. 한창 그의 선거자금 문제가 불거지던 때였다. 야 3당은 그의 도덕성을 빌미로 탄핵을 통과시켰을지 모른다. 하지만 시민들은 계속 그를 기대했고 결국 역풍이 불고 말았다. 그../ 2009/05/24 02:5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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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Blog In Issue
한 사람이 있었다.. 불의를 보면.못참아 했었고 그렇기에 돈 잘버는 세무 변호사하다가 돈 전혀 안벌리는 인권변호사를 했었고 같이 운동하던 동지들의 추천으로 국회의원에 나가게 되고 의원이 된 후에... 자신이 바라는 이상을 위해 뛰고 또 뛰었다. 사람들이 바보라고 하고 사람들이 병신이라고 하고 사람들이 저렇게 정치하면 한국에서 정치 못한다고 하고... 그래도 자기의 이상을 위해 뛰었고 대통령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바꿔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이상../ 2009/05/24 05:3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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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ECN (Economy & Currency & Novel)
오늘 원래는 제가 오투잼을 다시 시작했다는 글을 올렸어야 했지만, 갑작스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에 그 뜻을 접었습니다. 2002년 대선날이었나요. 그때 아버지 따라 투표소라는 곳을 처음 가본 저로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것도 3일 후에서나 알았습니다;;; 그동안 정치권이나 언론, 시민들의 욕을 바가지로 드시면서 열심히 일해 주셨죠.. 뭔가 100%만족은 아니지만 50~60%정도의 만족도를 내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의 원칙과 소신에 따라../ 2009/05/24 07:0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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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KLOG - 삽질로그
세계 최초에 세계 최악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평범하게 초야에 묻혀 살아가려던 사람의 삶을 이렇게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히 망칠수 있는 건지 오늘로서야 정말로 이 나라에 실망했다 숫자, 명분 아니면 머리가 돌아갈 생각도 안하는 '미친놈들'. - 故 노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라도 부디 꿈꾸던 정부를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2009/05/24 08:3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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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Aide-toi, et le ciel t'aidera.
[謹弔]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아아, 이런 일이 있을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고인께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실 때도, 기분좋다며 그 자리에서 내려오실 때에도, 심지어 얼마전에 검찰 수사를 받고 계실 때까지, 이렇게 가실 줄은 몰랐다. 아침부터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을 들어 멍……하다. 언론에서도 속보를 구성해 계속 내보내주고 있지만, 그것마저 보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봐도 더이상 믿어지지를 않는걸. 도대체, 도대체가…… 사랑했던 인물들, 좋아했던 인물들이 하나 둘 세상에서 그../ 2009/05/24 10:4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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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brainchaos UnLog
▶◀ 노무현 前 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노대통령을 좋아하거나 존경한것은 아니지만 눈물이 고입니다. 진정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왜 이리 먹먹한지... "삼가 노무현 前 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진정으로 안타깝습니다. 편안하게 가십시요. 작은 바람입니다./ 2009/05/24 14:5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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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엔피자의 영화리뷰전문블로그 - 기필코 이것만큼은 !
기상청 예보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구름가끔.. 하지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요.. 지금 제가 있는 서울 당산지역에도 비가 오고 봉하마을에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하늘까지 서글퍼 하는군요.. 너무나도 슬픈 날입니다./ 2009/05/24 15:5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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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똘이의 개인정보보호 NO.1 프리즌브레이크
경남봉화마을 김해봉화마을회관앞 덕수궁 대한문앞 서울 시청광장앞 ------------------------------- 서울특별시 서울 조계사 강남역 6번출구...외환은행앞 분향소 여의도 민주당사안 부산상고 영등포구 당산동1가 306번지백양회관 5층 ------------------------------------------------ 대전 광역시 대전시청앞 민주당 동구 삼성동 302-11 진영빌딩5층 --------------------------../ 2009/05/25 09:3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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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불친절한 J씨
당신은 진정한 승부사였습니다. 이젠 더이상 힘들어하지 마시고 슬퍼하지도 마십시오.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당신은 진정한 승부사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2009년 6월 23일 오전 9시 40분경 서거.../ 2009/05/25 13:4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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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조규대입니다
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이었습니까? 내용 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이었습니까? 중태에서 사망으로 소식이 바뀐 후 너무나 아파서 한 동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가슴 여기저기가 아픈데 정확한 통점이 어디인지, 찾지 못한 채 그렇게 주말이 갔습니다. 저는 어제 민주당 영등포당사에 있었습니다. 당사에도 분향소를 차려 조문객을 맞이할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슬픔은 바이러스처럼 전염성이 강했습니다. 한 사람이 눈시울을 붉히면 다른 이들도../ 2009/05/25 16:4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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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謹弔
/ 2009/05/25 18:4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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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不-편한세상
바보, 그는 끝까지 바보였다. 봉하마을에 조문가는 길, KTX에 몸을 맡기고 한 일간지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특집기사를 읽으며 되짚어본다. 누가 노무현을 죽였는가. 한 네티즌은 23일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평안하십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시원하십니까. ▲ 이명박 신임 대통령과 노무현 전임 대통령이 2008년 2월 25일 오전../ 2009/05/25 20:0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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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Mind Potal
노무현을 추모하며 "바보에게 바보가.." (그외 영상)
바보에게 바보가 부엉이바위 위에 홀로 서 공허한 미명속으로 도약 하던 순간 그 옹골진 바위에는 그대 흔적 있으려나. 그대 남긴 흔적 조각 조각 사모하다 그대 생각나는 노래 한 소절 눈물 얼룩진 손 꽉 쥐고 부른다 한들 이미 한 세월 당신의 처절한 외로움엔 사치가 되어버렸다. 그대가 울부짖었던 마디마디는 부엉이바위가 애타게 메아리칠때서야 가슴에 꽃이 되어 뒤늦게 엉엉 어디갔소. 왜 갔소. 목놓아 화답한다한들 이미 한 세월 당신이 느꼈을 지독한 아픔에는../ 2009/05/25 20:2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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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YOON'S BLOG
유시민 전 장관이 노 대통령을 기리며 서울역 분향소에서 남긴 글귀, 마치 시 같이 서정적이다. 글을 읽고 있는 나조차 서글퍼 진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편히 쉬시기만 바랄 뿐이다./ 2009/05/28 15:33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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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백's 정치현장 Report
[펌] 오늘밤 자정에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상록수'를...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어제 시민추모제에 갔더니, 비통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국민들의 노대통령 조문행렬을 보고 말입니다. 그 좁디 좁은 정동길에서 몇시간씩 기다리는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고, 이내 눈시울을 적시는 시민들을 보고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서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늘아래 땅에선 길이란 길은 모두 전경차가 막아놓았지만, 아직 하늘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정, 서울역, 대한문 분향소에서 '풍등'을 날리며../ 2009/05/28 16:2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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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그리움
훨훨 날아가세요.. 그곳에는 더이상 견제하는 이도 꼬투리잡는 이도 사랑의 마음을 철저히 외면하는 이도 못했다고만 꾸짖는 이도 아무것도 모르고 왜 그렇게 잘못이 많냐고 소리치는 이도 눈물흐르게 하는 이도 없으%E/ 2009/05/29 23:5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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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at 2009/05/23 14:5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정치적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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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3 / Permalink / Modify/Delete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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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at 2009/05/23 18:5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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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4 / Permalink / Modify/Delete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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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 at 2009/05/23 22:4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한마디 댓글을 달면서도 가슴이 꽉 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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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4 / Permalink / Modify/Delete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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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 at 2009/05/23 23:3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고의적인 죽음인지 아닌지도 참 의심스러울 따름이네요.. 너무 뜬금없이 떠나가신지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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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5 / Permalink / Modify/Delete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현 정권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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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엘 at 2009/05/24 10: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트랙백 던지고 갑니다.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네요. 끔찍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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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5 / Permalink / Modify/Delete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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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닉 at 2009/05/24 18:5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답답합니다 아후...
미친 늙은이들은 드럽게 오래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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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카 at 2009/05/25 07:36 / Permalink / Modify/Delete정작 죽을놈들은 많은데 ...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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