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억을 살려 올해를 반성해보니 발전한 거 같지는 않네요. 올해도 그저 그렇게 가버린 해인 것 같습니다. orz
한해가 지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많은 일을 겪었었네요. 올해에는 특히 스마트폰 붐이라던가 많은 것들이 스마트(?) 해졌지만 정작 저 자신은 스마트해지지 않다는 게 ㅡㅜ,,
2010년에는 블로그도 더 열심히 하자라고 다짐했었지만, 때가 때다 보니 블로그는 방치상태가 되었네요.
지금은 트위터로 영양가 없는 글을 깨작깨작 조잘대면서 살고 있습니다. OTL
길게 쓸 것도 없으니 이만 짧게 줄이겠습니다. 내년 이맘때에는 '참 많은 것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
가는 해 잘 보내시고 새해 2011년에는 좋은 일 가득한 건강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alu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