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의 블랙스미스(Blacksmith)

요새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성검의 블랙스미스.
판타지 장르를 선호하지 않던 저로썬 그만큼 이 애니메이션이 정말 재밌게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판타지 장르를 싫어한는건 아니고 여러모로 취향이랄까(?) 판타지 소설,만화,애니는 거의 읽지 않았었네요.
세계관이 뚜렷하고 개성이 풍부한 캐릭터들이 차차 성장해가는 모습들을 보며 보는사람도 빠져드는 작품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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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세실리는 정의의 사도로 언제나 자신이 미숙함을 알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인공 루크와 만나면서 같이 만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스토리를 더욱 재밌게 만드는 요소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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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루크의 조수인 리사는 귀여운 캐릭터이지만, 할 일은 똑부러지게 하는 성실한 여자아이 랍니다.(웃음)
물론, 여자아이 답게 멋부리는데에 관심이 있지만 평소에 잘 대해주지 않는 주인공 루크의 서투른 모습 덕분에 입고 싶은 옷도 못입어도 아무 불평없는 순수한 모습에 동정심을 불러오기도 하는 장면이 많았답니다. ㅜㅠ
성우분도 유명한 케이온!의 유이 역할을 맡으셨던 토오사키 아키씨가 리사를 연기를 해주어서 귀여운 캐릭터를 더 잘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코덱 문제로 스트리밍이 안되는 관계로 로딩이 느릴 수 있습니다.)

GO! ><

Posted by Yaluka

2009/12/07 19:01 2009/12/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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