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님의 보자마자 바로 하는 폭탄 바톤을 보고 작성했습니다. 132M라...참 저렴한 용량이군; 135메가 밖에 안되다니..사진이 많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많은 용량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프로필로 쓰는 사진입니다. 일본 웹서핑중에 귀여워서 갖고 왔습니다만; 뭔가 먹으려다가 들킨 사진 같군요..>_< 냐....냐옹! 이걸로 폭탄바톤을 마치겠...(오늘 하루 포스팅 때웠다) 내일은 예비군 4년차 향방이 있어서 1시부터 동사무소 갔..
Tracked from 여정군의 PSP 및 잡담소 2009/06/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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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님 포스트 보고 몸도 안좋고? 감기 갈려서 안할려고 했습니다만.. 보면 안하면 나중에 무슨 보복이? 올지몰라서 (사실 심심해서..) 저도 동참합니다..~ㅎㅎ ? 아니 글도 몇개 안대는데??1.57기가.. 이미지 때문일까요 ㅠㅠ? mp3 도 많이 지웠는데 ㅠㅠ~! 어느정도 올라가면 지워야할듯 하네요 ㅎㅎ~!
바톤이란게 원래 1:1로 전해지므로 한사람이 하면 안하면 된다는 주의이므로(잌?) 진짜 블로그가 폭파당할 위기가 아니라면 안하는 성격입니다만... 이 글 바로아랫글에 적은거 처럼.... 정말 할 거 없습니다.. ;ㅁ; 독립계정으로 옮긴뒤에 만일을 대비해서 수시로 서버에서 백업본을 받아서 보관하곤 햇는데... 그것도 할 겸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백업을 받는데.. 받다보니 '아 맞다 이거 텍큐닷컴이었는데... 상관없으려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다가 띠용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뜬금없는 급호기심 발동에 땅콩 까먹으면서 음악 들으면서 수행평가하면서 다운받았습니다. 뭐 별난건 아니고.. ... 나이 갓 1년 된 블로그 몸무게가 1.8GB입니다. 보고 식겁했습니다 (...) 저보다 더 뚱뚱한 블로그를 모집합니.. [뭐?]